간단하게 듀얼모니터에서 작업표시줄의 상태를 확장하는 과정 안내



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장치를 PC에 연결해둔 상태인데, 배경 아래쪽에 있는 긴 막대는 하나의 장치에서만 출력이 되는 상태라 PC 작업이 불편한 상태라면, 설정을 변경해서 막대를 늘려주면 됩니다. 윈도우10은 듀얼모니터 작업표시줄을 설정하는 자체적인 기능이 있죠.



다만 윈도우7은 따로 프로그램을 구해야 작업표시줄 확장이 될 거예요. 저는 윈도우10을 사용하고 있어서 10을 기준으로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, 7을 쓰고 있을 때 선택해야 할 툴에 대해서도 팁 정보를 적어두었으니, 혹시 듀얼모니터 상태표시줄의 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고민이라면, 아래쪽에 적어둔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!



▼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다면, Dual Monitor Taskbar라는 이름의 툴을 구해야 하는데, 아래 적어둔 주소에서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을 거예요.


hot7hot.tistory.com/152



▼ 그리고 10을 사용하고 있다면, 막대 위에 커서를 올린 뒤 우 클릭을 해주세요. 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설정을 클릭하면 됩니다.



▼ 설정을 누르면 새로운 화면이 하나 열릴 거예요. 그럼 마우스 휠을 굴리며 아래쪽으로 이동하면 됩니다. 그리고 표시 항목을 켬으로 맞춰주세요.



▼ 단추 표시에 대한 세팅을 맞춰줄 수도 있는데, 이 부분은 직접 설정을 해보고 마음에 드는 형태로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.



▼ 저도 이번 글을 쓰면서 설정을 추가해봤는데, 모든 화면에서 막대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군요.



▼ 여담으로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, 메인 화면에만 막대가 나오도록 설정을 되돌리고 싶다면, 같은 항목을 끔 상태로 조절하면 됩니다.



고급 정보를 공유하는 글은 아니었지만, 참고할 수준의 정보는 될 수 있었길 바라며 저는 이쯤에서 물러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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